구강작열감증후군의 유형과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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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창동한의원 경희신맥한의원입니다.
오늘은 구강작열감증후군 관련하여
자주 묻는 질문들에 대해
영상으로 준비한 내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구내염은 입안에 붉은 발적이나
궤양이 생겨 따갑고 쓰라린
염증성 질환입니다.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입안에 뚜렷한 상처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아프게 되는 것인데요.
이와 비교되는 구강작열감증후군은
어떤 특징과 원인이 있는지
차례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구강작열감증후군은 뚜렷한 상처나
염증 소견이 없음에도
입안이
화끈거리고 아픈 것이 특징입니다.
구내염과는 다르게
입안을 살펴보아도
아무런 이상 소견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불타는 듯한 작열감과 통증을
느끼게 되는
안타까운 질환입니다.
경희신맥한의원의 구강작열감증후군 치료 시스템
한방에서는 구강작열감증후군을
크게 위열증, 위음허, 장조증의
세 가지 증상으로 분류하여 치료합니다.
이러한 증상분류를 통해
병이 나타나게 된
개개인의 원인에 맞추어서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도록
접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지막으로 쇼그렌과 같은
자가면역 질환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구강작열감증후군이 있습니다.
자가면역으로 인하여
구강내 타액선,
침을 분비하는 침샘에 염증이 생기고
침이 나오는 관이 막혀서
입이 마르고 건조하고 열감이 느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구강과 타액선에 생긴 염증을 줄여주는 처방에
타액선 협착과 막힌것을 뚫어주고 풀어주는
조각자, 도인등의 약재를 넣어
원활한 침 분비를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는 쇼그렌 증후군이 아니더라도
침 분비가 극도로 저하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치료 과정입니다.
이러한 타액선 협착을 풀어주는 약재를
함께 처방하면
증상을 보다 근본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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